프로그램
뉴욕에서의 배움과 만남, 그리고 머물 곳
재단은 멘토링, 강연과 교육, 이민 정착과 연수 협력, 학생과 인턴 주거의 네 가지 일을 합니다.


01
멘토링
명사 초청 강연과 대화로 학생들이 현지 멘토를 만납니다. 한국에서 온 방문 학생단, 미국 각지 한인 청소년 방문단과 함께해 왔습니다.
2014년 뉴저지 고어헤드 선교회가 초청한 한국 청소년 방문단, 아칸소 한인회의 청소년 비전 트립 참가 학생 약 20명에게 강연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02
강연과 교육
GLF 교육 문화 센터에서 부동산 투자 교실(12강), 미술, 볼룸 댄스 클래스 등 한인사회를 위한 강좌를 열어 왔습니다.
2014년 10월 ‘배희남의 부동산 투자 교실’ 12강을 시작해 뉴스레터로 중계했고, 11월부터 미술 클래스와 볼룸 댄스 클래스를 열었습니다.

03
이민 정착과 연수 협력
뉴욕한인회와 이민 정착 프로그램을, 한국 인턴십 컨설팅사와 어학연수생 현장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뉴욕한인회가 주관한 이민 정착 프로그램(시민권 준비, 부동산 에이전트, 보험 에이전트, 약사 보조, 바리스타 입문)을 센터에서 열었고, 한국 인턴십 컨설팅사와 ‘Culture & Mentor’ 주제의 어학연수생 현장 교육에 합의했습니다.

04
학생과 인턴 주거
GLF Residence: 보증인 없이, 1개월부터 입주할 수 있는 학생과 인턴 전용 기숙사를 운영합니다.
플러싱 파슨스 센터의 1인실 24개를 학생과 인턴에게 제공합니다. 월 $1,000, 보증금 $1,000, 1개월부터 계약할 수 있습니다.